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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 도우시터 점검|스타리치 SA300 도우시터(파이롤러) 점검 현장

2026.08.19

안녕하세요. 스타리치입니다.

오늘은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베이커리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방문의 목적은 바로

매장에서 사용 중인 스타리치 도우시터 SA300 현장 수리 입니다.


종로구 빵집에 왔는데… 빵부터 눈에 들어옵니다

현장에 도착해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 역시나 진열된 빵들이었습니다.

사진으로 봐도 느껴지시나요?

노릇노릇하게 구워진 빵 색깔이 정말…

크으… 장난 아닙니다.

갓 구워낸 듯한 색감부터 결까지 제대로 살아있어서

장비 점검을 하러 방문했는데도 자연스럽게 빵 쪽으로 시선이 가더라고요.

베이커리에서 제품의 맛과 완성도를 결정하는 요소는 정말 다양하지만,

크루아상이나 데니쉬, 페이스트리처럼

반죽을 일정한 두께로 밀어내는 작업이 필요한 제품 에서는 도우시터 역시 중요한 장비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이곳에서는

스타리치 도우시터 SA300 모델 을 사용하고 계셨습니다.


그런데 도우시터는 왜 필요한 걸까요?

도우시터는 말 그대로

반죽을 일정한 두께로 밀어주는 장비입니다.

물론 소량이라면 밀대를 이용해 직접 반죽을 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매장에서 하루에도 여러 번, 많은 양의 반죽을

작업하다 보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사람이 직접 밀 경우 힘의 세기나 방향에 따라

반죽 두께가 조금씩 달라질 수 있고,

반복 작업이 많아질수록 작업자의 피로도 역시 높아집니다.

도우시터를 사용하면 롤러 간격을 조절해

반죽을 원하는 두께까지 단계적으로 밀어낼 수 있어,

반죽 두께를 일정하게 유지하고,

반복 작업의 부담을 줄이며,

생산성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특히 크루아상이나 데니쉬처럼

버터를 넣고 여러 번 접고 밀어야 하는 제품은

반죽과 버터층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도우시터 활용도가 더욱 높습니다.

쉽게 말하면,

밀대로 하던 반복 작업을 보다 빠르고 일정하게 만들어주는 장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도우시터? 파이롤러? 뭐가 다른가요?

베이커리 장비를 알아보다 보면

도우시터(Dough Sheeter)와 파이롤러(Pie Roller)라는 표현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두 장비 모두 기본적으로는

롤러 사이로 반죽을 통과시켜 일정한 두께로 밀어주는 장비라는 점에서는 비슷합니다.

다만 일반적으로는 사용 목적이나 장비 형태에 따라 표현이 조금 달라집니다.

도우시터는 크루아상, 데니쉬, 페이스트리 등

여러 번 접고 밀어내는 작업이 필요한 반죽에 폭넓게 사용되는 표현이고,

파이롤러는 이름 그대로 파이, 타르트 등

반죽을 얇고 일정하게 펴는 작업을 중심으로 부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 현장에서는 두 명칭을 혼용해서 사용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완전히 다른 장비라고 생각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결국 핵심은 같습니다.

“반죽을 일정한 두께로 빠르고 편하게 밀어주는 장비.”

스타리치 SA300 역시

도우시터 또는 파이롤러를 찾으시는 분들이 사용하는 장비입니다.


이번 방문은 SA300 현장 수리를 위해 진행됐습니다

베이커리 장비는 매일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사용하면서 자연스럽게 점검이나 정비가 필요한 시점이 찾아올 수 있습니다.

특히 도우시터는 반죽을 밀어내기 위해

롤러와 벨트 등 여러 부분이 지속적으로 움직이는 장비이기 때문에

작은 이상도 작업자의 입장에서는 바로 체감될 수 있습니다.

방문 역시

SA300 사용 중 확인된 부분을 점검하고 수리하기 위해 진행됐습니다.

현장에서 장비의 상태를 먼저 확인한 뒤

문제가 발생한 부분을 점검

하고 필요한 수리를 진행했습니다.

단순히 해당 부분만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장비를 실제로 작동시키면서 전체적인 동작 상태도 함께 확인했습니다.


수리 후에는 반드시 테스트 작동까지

현장 수리가 끝났다고 바로 마무리하지 않습니다.

실제 작업 환경에서 문제가 없는지 확인하기 위해

SA300을 다시 작동시켜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벨트의 움직임과 롤러 작동 상태 등

장비가 정상적으로 동작하는지 하나씩 확인한 뒤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는 상태인 것을 확인하고 현장 수리를 마무리했습니다.

매장에서 매일 사용하는 장비인 만큼

가능하다면 현장에서 바로 상태를 확인하고 조치할 수 있는 부분은 빠르게 처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장비 하나가 멈추면 단순히 기계 한 대가 멈추는 것이 아니라

그날의 생산 일정 전체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크루아상 챔피언도 직접 사용해본 SA300

스타리치 SA300은 현장에서의 활용성뿐만 아니라

실제 베이커리 셰프들에게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2025 르빵 크루아상 챔피언 전승훈 셰프 역시 SA300을 직접 사용해본 뒤,

“컴팩트한 파이롤러에 최적화되어 있고, 아주 좋다.”

라는 평가를 전해주셨는데요.

특히 대형 도우시터를 설치하기에는 공간이 부담스럽지만

크루아상이나 데니쉬 등 페이스트리 작업을 꾸준히 해야 하는 매장이라면

SA300처럼 비교적 컴팩트한 사이즈의 파이롤러가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 전승훈 셰프 세미나에서 SA300 후기 보러가기 🔻

2025 크루아상 챔피언 전승훈 셰프가 선택한 업소용 도우시터(파이롤러), 스타리치 SA300

작업 공간은 효율적으로 활용하면서도

반죽 두께를 일정하게 잡아주는 도우시터 본연의 역할은 충분히 수행할 수 있다는 점이 SA300의 장점입니다.

스타리치 장비를 실제 현장에서 꾸준히 사용하고 계신 고객분들이

작업에 불편함이 없도록,

스타리치는 제품 판매 이후에도 점검 및 AS를 통해

장비를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스타리치는 직접 현장을 찾아

고객분들이 장비를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꼼꼼하게 점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타리치 SA300 도우시터 / 파이롤러가 궁금하시다면

스타리치 공식스토어에서 확인해주세요.

스타리치 업소용 도우시터 파이롤러 테이블 타입 SA300 업소용 : 스타리치 공식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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